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줄거리 알바 10개 한규림(안희연)과 김무진(하석진) 의 직진 로맨스
인기 예능 지락실(지구오락실)의 4인방인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이번에는 '우주떡집'의 알바생으로 강제 취업하게 되었다. 지락실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우주떡집 개업 소식에 당황하면서도, 식당의 중심이 될 메인 셰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선발전을 펼치게 되었다. 이번 우주떡집의 핵심 메뉴는 대한민국 남녀노소가 사랑하는 K-푸드 대표주자 떡볶이다.
우주떡집 메인 셰프 선발전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실제 식당 운영을 염두에 둔 정통 요리 대결로 기획되었다. 전남 고흥 지역의 신선한 쌀로 만든 쫀득한 떡 재료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시그니처 떡볶이를 완성해야 했다. 지락실 멤버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출전명과 요리 컨셉을 선보이며 우주떡집 메인 셰프 자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떡 요리에 대한 열정과 지락실 특유의 유쾌한 입담이 어우러지며 시작부터 큰 기대감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흥 명품 떡을 활용한 다채로운 떡볶이 레시피가 등장했다. 우주떡집 메인 셰프가 되는 멤버는 향후 우주떡집 운영 전체를 지배하고 다른 멤버들에게 업무 지시를 내릴 수 있는 권한을 얻는다. 따라서 이영지, 이은지, 미미, 안유진 모두 수발을 들지 않고 대장 셰프가 되기 위해 고흥 떡과 특제 양념을 조합하며 60분간의 혈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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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vnD "우주떡집" 지락실 떡집 - 떡볶이 메인 셰프 선발전! (이영지, 이은지, 미미, 안유진, 권성준) |
지락실 멤버들이 펼치는 우주떡집 요리 대결의 전체적인 줄거리와 출연진 4인(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성격 및 상황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였다.
| 구분 | 주요 내용 및 전개 과정 |
| 강제 취업 및 개업 | 지락실 멤버(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가 우주떡집 알바생으로 전격 투입됨. |
| 메인 셰프 선발전 | 떡볶이를 메인 메뉴로 하여 60분간 맛, 창의성, 사업성 기준 평가 진행. |
| 심사위원 등장 | 본사 팀장 자격으로 권성준 셰프가 등장하여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 수행. |
| 비하인드 폭로전 | 권성준 셰프가 과거 지락실 멤버들의 제작진 불만 뒷얘기를 폭로하며 파란 발생. |
| 최종 평가 및 결과 | 안유진 4등(45점), 이은지 3등, 미미 2등, 이영지 1등으로 메인 셰프 최종 발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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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vnD "우주떡집" 지락실 떡집 - 떡볶이 메인 셰프 선발전! (이영지, 이은지, 미미, 안유진, 권성준) |
| 인물명 | 출전명 / 역할 | 성격 및 상황 특징 |
| 이영지 | 나폴리 떡피야 | 강한 리더십과 야망 보유. 한 달간 떡볶이만 연구하며 고흥 떡과 조미료 황금 비율 완성. |
| 이은지 | 아귀 맹수 | 맏언니로서 재치와 예능감 넘침. 어머니 추억이 담긴 고흥 떡김밥을 선보이나 사업성 부족. |
| 미미 | 미모카세 | 감각적이고 다재다능함. 떡을 파스타, 라자냐, 티라미수로 재해석하며 유일하게 3종 요리 완성. |
| 안유진 | 안성진 | 야심 찬 막내 아이돌. 스타 셰프 패러디와 지락실 밈을 활용했으나 창의성 부족으로 45점 기록. |
| 권성준 | 본사 팀장 (심사위원) | 흑백요리사 우승자 출신 셰프. 냉철한 미각과 직설적인 평가로 지락실 멤버들을 압도함. |
우주떡집 메인 셰프 선발전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특별한 심사위원이 현장에 초대되었다. 바로 본사 심매팀장 자격으로 참석한 권성준 셰프였다. 권성준 셰프의 깜짝 등장에 지락실 멤버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일제히 비명을 지르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권성준 셰프는 정장을 정갈하게 차려입고 우주떡집 세계관에 완벽히 몰입하여 심사에 임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떡볶이 심사에 앞서 권성준 셰프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시작되었다. 권성준 셰프는 과거 지락실 멤버들이 자신의 식당에 방문했을 당시 나누었던 제작진에 대한 솔직한 뒷얘기를 기습 폭로했다. 권성준 셰프는 지락실 멤버들이 "바빠 죽겠는데 요리까지 시키냐"라며 제작진의 높은 노동 강도와 고된 미션에 대해 강하게 불만을 토로했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권성준 셰프의 폭로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되었다. 당황한 이영지와 안유진은 당사자 해명에 나섰다. 이영지는 당시 상황을 변명하려 애썼고, 안유진은 자신은 당시 휴가 기간이어서 바쁘지 않았다며 유쾌하게 책임을 회피했다. 권성준 셰프의 냉철하면서도 재치 있는 폭로 덕분에 우주떡집 선발전에는 '공정성 논란'과 예능적 긴장감이 더해졌다.
지락실 멤버들은 우주떡집 메인 셰프가 되기 위해 각자 개성 넘치는 출전명과 독창적인 요리 콘셉트를 설정했다. 고흥 떡 재료를 바탕으로 저마다의 필살기 떡볶이 요리를 기획하며 선발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영지 (나폴리 떡피야): 최근 요리 서바이벌 트렌드를 반영한 '나폴리 떡피야'라는 출전명으로 등장했다. 이영지는 "Simple is the best"를 외치며 길거리에서 냄새만 맡아도 끌리는 '초딩 떡볶이'를 콘셉트로 잡았다. 한 달 내내 고흥 떡과 양념 소스를 연구한 이영지는 시각적 퍼포먼스와 완벽한 조미료 조합을 자신했다.
이은지 (아귀 맹수): 타짜 영화의 캐릭터에서 착안한 '아귀 맹수'로 출전했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구워주시던 고흥 떡과 김의 추억을 상살하여 수제 캔디 모양의 아름다운 단면을 자랑하는 '토롱 떡김밥'을 기획했다.
미미 (미모카세): 오마카세 형식을 빌린 '미모카세' 콘셉트를 선보였다. 미미는 "떡은 만능이며 카멜레온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고흥 떡을 활용한 '감자 크림 떡자냐', '명란 오일 떡사', '백설기 티라미수' 등 3종 세트 메뉴를 선보였다.
안유진 (안성진): 안성재 셰프를 패러디한 '안성진' 캐릭터로 변신했다. 지락실 팬들의 팬심을 저격하기 위해 '이은지 이응 떡볶이'와 작년 바이럴을 일으킨 '전남친 떡'을 준비하여 글로벌 시장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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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vnD "우주떡집" 지락실 떡집 - 떡볶이 메인 셰프 선발전! (이영지, 이은지, 미미, 안유진, 권성준) |
본격적인 우주떡집 메인 셰프 선발전이 시작되자 60분의 제한 시간이 주어졌다. 맛, 창의성, 사업성이라는 세 가지 엄격한 기준 속에 지락실 멤버들의 손길이 바쁘게 움직였다. 우주떡집 주방은 고흥에서 올라온 고품질 가래떡과 떡 재료의 구수한 향으로 가득 찼다.
이영지는 길고 웅장한 고흥 가래떡을 활용해 175cm 키만 한 떡볶이 퍼포먼스를 시도하려 했으나, 실전에서는 이를 잘라내고 깊은 맛을 내는 숙성 소스에 집중했다. 이영지는 미원과 치킨스톡을 적절히 활용한 특제 양념장에 고흥 떡을 조려내며 공복 상태인 권성준 심사위원의 미각을 자극했다.
한편 이은지는 정성스럽게 고흥 떡을 김으로 싸서 썰어내는 고난도 과정을 거쳤다. 단면이 예쁘게 나오지 않으면 실패하는 배수진을 치고 토롱 떡김밥을 완성했다. 미미는 쫄깃한 절편과 백설기 떡을 파스타 면과 시트 형태로 가공하는 화려한 테크닉을 선보였다. 안유진 역시 소시지와 삶은 계란 노른자를 얹은 떡볶이와 블루베리 잼, 크림치즈를 올린 전남친 떡을 신속하게 조리해냈다.
60분간의 요리 과정이 끝나고 권성준 셰프의 냉철한 시식이 시작되었다. 권성준 심사위원은 흑백요리사 우승자다운 날카로운 기준을 적용하여 지락실 멤버들의 떡볶이 요리를 하나씩 평가했다.
가장 먼저 4위(최하위)의 고배를 마신 참가자는 '안성진' 안유진이었다. 권성준 셰프는 안유진의 떡볶이에 대해 100점 만점에 단 45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부여했다. 권성준 셰프는 "지락실 팬들을 위한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기존 밈을 카피한 느낌이 강해 창의성이 크게 부족했다"라는 뼈아픈 시식평을 남겼다. 이에 안유진은 충격을 받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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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vnD "우주떡집" 지락실 떡집 - 떡볶이 메인 셰프 선발전! (이영지, 이은지, 미미, 안유진, 권성준) |
3위는 '아귀 맹수' 이은지였다. 권성준 셰프는 이은지의 토롱 떡김밥에 대해 "고흥 떡과 김의 조화가 훌륭하고 맛과 창의성은 매우 높다"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하나를 만드는 데 40분이 걸릴 정도로 손이 많이 가 사업성과 회전율 면에서 낙제점이다"라며 현실적인 장사 관점에서의 한계를 지적했다.
2위로 선전한 '미모카세' 미미는 짧은 시간 안에 3가지 요리를 완성한 점과 간의 일관성을 인정받았다. 권성준 셰프는 미미가 만든 백설기 티라미수와 떡 파스타의 간이 완벽하다며 치하했다.
치열했던 우주떡집 메인 셰프 선발전의 최종 우승자는 '나폴리 떡피야' 이영지로 결정되었다. 이영지는 2위 미미와 단 1점 차이라는 아슬아슬한 접전 끝에 영예의 1위를 차지하며 우주떡집의 대장 메인 셰프 자리에 올랐다.
권성준 심사위원은 이영지의 초딩 떡볶이에 대해 "맛의 완성도가 가장 뛰어났다"라고 총평했다. 매운맛, 짠맛, 단맛의 밸런스가 완벽했으며, 고흥 떡에 양념이 깊게 스며들어 손님들이 계속 찾을 수밖에 없는 중독성을 갖추었다고 평가했다. 비록 비주얼적인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으나, '초딩 떡볶이'라는 명확한 컨셉과 미원, 치킨스톡을 활용한 대중적인 감칠맛이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로써 이영지는 우주떡집의 메인 셰프로서 식당 운영의 주도권을 잡게 되었다. 반면 최하위를 기록한 안유진과 다른 지락실 멤버들은 이영지 메인 셰프의 지휘 아래 설거지 및 서빙, 재료 준비 등 고된 알바 노동에 투입될 운명을 맞이했다. 고흥 명품 떡과 특제 양념이 어우러진 우주떡집 떡볶이는 이영지 셰프의 이끌림 속에서 성공적인 첫 영업의 포문을 열게 되었다.